Yepp U5 키티 에디션 지름 일상 잡담


나란 여자 어리석은 여자. 키티에 눈이 멀어버리는 그런 여자.
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. 키티니까요.


정말 작고 가벼워서 저처럼 손 작은 게 컴플렉스인 사람에겐 딱 어울립니다.
어차피 저 같은 막귀는 음질이니 기능이니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. 음악 나오고 귀엽기만 하면 장땡이에요!!!


크기 비교를 위해 향초 켜는 용으로 굴러다니고 있던 라이타를 긴급 공수 해봤습니다. 졸지에 자주 가는 식당을 들켜버린 것 같지만(....) 여튼 정말 작습니다. 하악하악.

이제 이 아이에게 어울리는 큐트한 이어폰을 장만해야하는데...아아...뭘 사야할지 모르겠어요...왠만하면 기본제공해주는 이어폰을 끼고 싶지만 전 귓구멍이 작아서(으흑 이것마저 작다니) 클립형 아니면 이어폰 못 씁니다...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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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shaind 2010/07/16 23:12 #

    저거 참 좋은데, 다 좋은데 저 잃어버리기 쉬운 USB뚜껑만 빼면 다 좋은데 아쉽죠.
  • 유우지 2010/07/17 10:05 #

    전 동생이 블랙을 사주길래 쓰고있는데, 기존에 쓰던 yepp보다 작아서 편리하더군요.
    음질따윈, 귀가 고급인 사람들 것이니까요, 예.

    이어폰은 어울리는걸 찾아보면 가격이 5만원대(헉!)가 대부분이라 그냥 싸구려를 쓰고있는데, 좋은것좀 쓰고 싶어요, 흑흑
  • edseL 2010/07/17 22:31 #

    저도 한 1년 기다렸다가(!) 이거 살 걸 그랬나 봅니다.. ㅠㅠ
    예쁘네요.
  • androcus 2010/08/19 23:08 #

    양대장 전문 구이 '연! 타아!! 발!!!" (이거 연탄빨! 이게 더 어울리는듯?) ...조차도 크림 핑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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