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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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르타로스 온라인 좀 해봤습니다. 게임 이야기


금발 + 여검사 + 예쁜 갑옷 + 강단 있는 성격 = 퍼펙트한 내 취향
충성을 바치겠습니다. 하악하악.

돌아다니다가 저 캐릭터를 발견하곤 대뜸 타르타로스를 설치를 했습죠. 찾아보니 캐릭터 성능은 뭐 그리 상위권은 아니란 평이 지배적이던데 그래도 전 주력으로 키울겁니다...라고 해봐야 현재 레벨 10이지만. 어차피 내가 PVP를 할 것도 아니고(..)

일단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게 맘에 들더군요. 왠지 올드 RPG를 하는 듯한 추억이...ㅠㅠ 요즘 제대로 된 RPG(정확히는 JRPG겠지만)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엉엉엉 향수가 막 밀려옵니다. 턴제가 아닌 액션이라는게 제게 큰 난관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히 손 느린 저도 어찌저찌 클리어는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.

다만...장비 제작 왜 이렇게 어렵습니까......OTL
장비 제작 NPC에게 룰루랄라 갔다가 재료의 압박을 몸소 체험하고 울면서 상점표 샀음..ㅠㅠ


덧글

  • 유우지 2010/03/28 17:13 #

    이 게임이 장비 제작이 좀 욕나올 수준입니다.

    일단 장비 자체는 상점표로 버티다가 일정레벨 이상 되면 첼린지나 고난이도 던전을 돌면서 떨어지는 고레벨 아이템을 노려서 장비하는게 가장 속 편한 방법입니다.

    문제는 제작 아이템인데... 이건 진짜 이 악물고 노가다를 하던가, 돈 모아서 경매장에서 사는것 외엔 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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