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쿨챗에서 사람들이 울부짖던 유해(=유저해적)를 드디어 만나보았습니다.
속칭 '개껌'이라고 불리는 상납용 아이템이 없었기 때문에 별다른 반항도 못 해보고 얻어 터지고 화물과 돈을 빼앗겼는데, 다행히도 배에 실려있던 비싼 후추 같은 것들은 안 털렸고 어육만 40개 빼앗기고, 돈도 한 3만 두캇 정도. 그런데 귀걸이도 하나 강탈 당했는데, 친구한테 받은거라 비싼건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400만 두캇짜리...OTL
친구랑 울면서 소팔라로 다시 귀걸이 사러 갔습니다...엉엉.
어딜가나 노략질하고 사람들을 짓밟고 싶은 사람들은 있는 모양이에요...그게 현실이건 가상이건...ㅡㅜ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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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지않는 세계수처럼 -ㅇ-
.....그나마도 접속하지 못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
뭐 저도 저거 사러 가야할텐데 소팔라 가기 무서워서 못내려가고 있습니다 ㅠ.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