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...................
친구가 옷 준다고해서 집에 놀러를 갔는데...
..........헐.
호화 주택...

집사부터 차원이 달라!!! 우리집은 대머리 아저씬데...!!!
이 집은 어여쁜 미소녀!!! 아...저 열폭 좀 하고 ㅠㅠ

페르세폴리스 모형이 당당히 있지를 않나

끝내주는 북유럽 금발 미남 오빠도 전시(..) 되어있는 멋진 집입니다 ;ㅅ;

그리고 한 편, 친구가 양을 800마리(..)를 저한테 안겨주며 털 깎고 옷감 만들라고 해서 집안에 감금당한채 열심히 노동하는 모습. 덕분에 봉제 스킬이 하루만에 1->4...친구여...자네는 목장주인가.

친구 부캐 미소년 모 군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본인의 캐릭터.
음...정말 와우하다가 하니깐 캐릭터들 미모도가.........

같이 바다에도 나가봤는데 집뿐 아니라 배도 수준차이가 너무 심해서 좌절...OTL
(맨 뒤의 빨간 동그라미가 저...)
...열심히 닭털이나 뽑아야지...ㅡㅜ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