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딸기봄씨네 고양이 고양이 'ㅅ'
아오 진짜 아주 그냥 인형이 살아서 움직이는데 뭐라 할 말이 없었음. 이 귀여운 것을 강단있게 야단치는 딸기봄씨가 그저 위대해 보였을 뿐...도저히 쟤한테 전 싫은 소릴 할 수가 없다능...;ㅅ;

자꾸 밥상에 올라가려고 기웃기웃하는데...저 포동포동한 발이...발이...ㅠㅠ

상자에 자꾸 들어가려고 하는게 너무 귀엽더군요 ㄲㄲㄲ
저렇게 불편한 자세로 그대로 자는게 압권

귀여워어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저거시 바로 진리라고 일컬어지는 고양이 발바닥.
아아 좋구나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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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돌봐줄 마음과과 털을 용납할 자신이 없어
어여쁜 녀석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데..후와후와 딸기봄님- 대단하셔요-
저 불편한 자세로 잠이 드는것도 신기..+_+
아직 어린가봐요 +_+ 얼굴이 어려보여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