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...이란게 나왔었군요.
오늘 우연히 어디선가 Never Gone 앨범째 틀어제끼길래 문득 생각나서
공식홈페이지 가봤더니 저런...
새 싱글도 배경음악으로 깔아놨고..
노래 넘흐 좋더라능...ㅠㅠ
근데 왠지 한명이 모자라서 찾아봤더니 케빈 오라버님 탈퇴하셨더군요...OTL
세상에...그렇게 BSB 파슨질을 하고도 이런 중대한 사실을 모르다니...이런 낭패가.
제 빠순 인생의 큰 오점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. 아무리 생활이 쪼들려도 그렇지 ㅠㅠ
다섯명의 우정이 영원할 것 같았는데 참 아쉽군요.
근데 사실...진심을 말 하자면...
닉이 살 빠진 것 같아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라능(..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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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싱글이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에 한 블로그에 가서 음악을 들었더랬죠.
사진이 있어서 '오오' 하고 봤는데.. 자리 하나가 비어있고 아래에 신발만 덩그러니 놓여 있더군요. '어라?' 하고 찾아 다니다가 이곳까지 오게 됐네요.
.. 왠지 그 사진이 더 인상적이네요. '원래 다섯이었지만, 지금은 넷이다.' 라는 여운도 남기는 거 같고요. (http://blog.naver.com/heaven8858?Redirect=Log&logNo=140041903990 <--혹시 그 사진이 궁금하시면 여기 들어가 보시고요.)
... 블로그 광고온 게 아닌데.. 그렇게 보이네요 -ㅁ-ㆀ
갑자기 와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 갑니다.
2007년도 이제 3달가량 남았네요. 남은 한해는 보람있고 즐거운 일만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