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락 마사지에 관한 의문점



지난주에 저도 경락이란걸 한 번 받아 보려고 집 근처에 있는 곳에 가보았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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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람살려."라는게 어떤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지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. 음, 어쨌든...정말로 무지막지하게 아프더군요. 그런데 왜 이런 분들이 항상 하는 말씀이 있잖습니까.


"몸 속에 나쁜 독소가 많아서 아픈겁니다. 나중에 독소가 다 빠져 나가면 하나도 안 아파요."


...라고. 하고 나서 멍이 들어도 이거도 다 독소탓!!!
뭐 저야 기름진건 잔뜩 먹고 운동도 하나도 안 하는 인간이라 뭐라 반박할 여지가 없었습니다마는, 몸에 좋은 채식만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정말 저런거 해도 안 아픈가요?  운동선수라든가, 몸매관리 철저히 하는 모델이나 연예인...등등...'ㅅ'

by TerryLV | 2008/07/24 19:15 | 일상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댓글...



지난번 대파란을 몰고왔던 섹스 앤 더 시티 포스팅에 달린 댓글.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읽기가 어려워...OTL
아니 무슨 단순한 드라마에서 저런 엄청난 사회적 책임과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믿으시는건진 모르겠습니다만...(..) 그것보다 요 최근 몇년간 저런 엄청난 맞춤법은 본 적이 없어요...O<-<
(맞춤법이 저 모양인데 영화계에서 10년 종사하셨다는건 좀 믿기가 어렵군요...대본만 봐도 저 정도까진 아닐텐데)

그나저나 저렇게까지 발작적인 반응을 보일 정도로 싫어하시는걸 보면 무슨 사연이 있기는 있는 모양.

by TerryLV | 2008/07/23 22:01 | 일상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정말 치사한 방해 플레이


어제 줄아만 앞에서 소환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따위 짓들을 하더군요.
소환물을 중심으로 저렇게 토템을 덕지덕지 박지를 않나, 화면 왼쪽의 저 매타조 탄 얼라님하께서는 제가 소환 담당인걸 알고 계속 저만 졸졸졸 따라 다니더군요. 그냥 따라다니다가 안되겠던지 중반 이후부터는 탈 것 까지 타고 저 짓거리입니다. 아무리 쟁섭이지만 이런 치사한 겐세이는 좀 너무 스스로가 비참하지 않나요?


무려 야사씩이나 다신분이 뭘 이리 치사하게 사시는지 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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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erryLV | 2008/07/20 10:20 | WOW | 트랙백 | 덧글(1)

이렇게 블리자드 디자이너들이 미워지긴 처음입니다.


몇 달 전, 줄아만이 열리고 얼마 되지 않아 저는 별 생각 없이 막공을 따라 갔었는데...
정말 '끔찍하게 살해'를 여러번 당하고 심지어 올클도 못 하고 수리비만 수십골드 날린 후, 깊은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 이후로는 줄아만을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. 그런데 어제 길드에서 줄아만을 가길래 따라가봤습니다.

길드원들끼리라 비교적 호흡도 잘 맞고 템들도 좋은덕에 T4 천민 회드인 저도 드디어 줄진피를 뽑아 올 수 있었습니다. 근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...아이템을 하나 먹긴 먹었는데...




좌 비포, 우 애프터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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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태까지 흑마들이 룩 가지고 울부짖을때 ㄲㄲㄲ하면서 비웃었었는데 저 이제 그 심정 이해할 수 있어요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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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erryLV | 2008/07/20 10:13 | WOW | 트랙백 | 덧글(5)

키엘쪽 스킨 쓰시는 분들께 질문


키엘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양이 이 정도 남았을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.
안 써보신 분들을 위한 확대샷.


바로 이 키엘 특유의 병 밑에 깔린 찌끄레기(-_-)들 때문인데요, 이 찌꺼기들이 입구를 막아서 내용물이 잘 안 나옵니다...O<-<

그렇다고 저만큼이나 남은걸 버리기도 그렇고...이걸 어떻게 해결들을 하시는지...노하우 전수 좀...OTL

by TerryLV | 2008/07/20 09:43 | 화장품에 관하여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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